한국타이어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대덕구 새여울 초등학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 내 어린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내부 벽면에 밝은 분위기의 그림을 그려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정서 발달에 도움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5월에 이은 세 번째 방문으로 한국타이어 임직원과 그 가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밝은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색감의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학교 시설 내 아름답게 펼쳐진 벽화를 보면서 미래의 꿈나무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학습에 정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벽화 그리기’를 포함해 ‘스쿨존 안전 캠페인’, ‘스마트승강장 설치’,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나눔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