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국제기구 요직 거친 지식재산 전문가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김용선 신임 지식재산처장(58)은 지식재산처의 전신인 특허청 주요 직위를 두루 거친 관료 출신으로서 지식재산 관련 정책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 고흥 출생인 김용선 신임 지식재산처장은 전라고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를 거쳐 미국 워싱턴대에서 법학 석·박사를 마쳤다.

행정고시 37회로 특허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김 처장은 국제협력과장, 대변인, 산업재산정책국장, 특허심판원 심판장, 차장,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조정위원회 부의장을 지내는 등 국제 경험도 풍부해 지식재산권 분쟁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7년 전남 고흥 출생 △전라고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미국 워싱턴대 법학 석·박사 △행정고시 37회 △특허청 대변인 △주제네바유앤사무처 및 국제기구 대한민국대표부 참사관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과장 △특허심판원 심판장 △특허청 차장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