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창업조리제빵과 '코리아 마스터 셰프' 전원 수상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창업조리제빵과가 최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마스터 셰프 챔피언십 소상공인기능경기대회’에서 참가한 전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KFME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 한국조리기능장협회가 시행했다.
우송정보대학 창업조리제빵과 학생들은 △특화요리전시 △베이커리제과 전시 △베이커리공예전시 △외식창작요리라이브 등 부문에 전원 입상이라는 결과를 달성했다.
특화요리전시 부문에서 대상(서울시장상)을 수상한 김현주 학생은 “2학년 졸업을 앞두고 학생 신분으로 마지막 도전에 임했는데, 팀원들과 함께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박종훈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학문적 지식뿐 아니라 현장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조리 전문가가 되겠다”고 밝혔다.
우송정보대학 창업조리제빵과는 2026학년도부터 학과명을 ‘조리·제과제빵과’로 변경하고, 성인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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