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 일본 K-POP 콘서트서 농심천심 햇반 제공

햇반 30박스 일본 MZ 세대에 전달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이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한일 수교 60주년 K-POP콘서트에서 일본 청년들에게 햇반을 전달하고 있다. (충남세종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세종농협은 지난 24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한일 수교 60주년 K-POP 콘서트에서 '농심천심 햇반'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 행사를 통해 햇반 30박스를 한일 MZ 세대에게 제공하는 등 농심천심의 메시지와 국내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정해웅 본부장은 “쌀 한 공기 속에 담긴 농부의 마음을 알리고 한일 양국이 식문화로 이어지는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심천심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범농협 운동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