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용보증재단, 추석 앞두고 내포신도시서 환경정화 활동

 충남신용보증재단 직원들이 내포신도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남신용보증재단 직원들이 내포신도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내포=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5일 내포신도시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들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보 임직원을 비롯해 충남문화관광재단,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충남경제진흥원 및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임직원 등 100여명은 이날 내포신도시 상가 밀집 지역과 공원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수거했다.

신보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농가 일손돕기와 수해 복구 지원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강태희 상임이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