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19~21일 개최
횃불체험 등 진행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오는 19~21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25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간만의 차로 무창포 백사장과 석대도 사이 1.5㎞ 구간에 길이 열리는 자연현상이다.
축제 첫날인 19일 해변 광장에서 개막식이, 20일 오후 8시에는 신비의 바닷길 횃불 체험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맨손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김동일 시장은 "무창포의 신비한 바닷길 현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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