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변 맨발걷기 축제' 성료…"10만 6000명 다녀가"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지난 9월 5~7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및 해변에서 열린 '2025 보령해변 맨발걷기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해변 모래 놀이터 △대형 맨발 포토존 △건강 이동 홍보관 △힐링 물리치료 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시는 축제 기간 해변 곳곳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의료 지원체계를 갖췄다. 특히 샤워장과 물품보관소도 무료로 개방했다.
김동일 시장은 "가을에 열린 이번 축제에 10만 6000여 명이 다녀갔다"며 "앞으로도 대천해수욕장을 사계절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