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 '한서대 평생교육원' 추가 지정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으로 한서대 평생교육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은 장애인의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곳이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40시간의 이론 및 실기교육 이수 후 현장실습(10시간)을 거쳐야 한다.
한서대 평생교육원(서산 해미)은 오는 9월부터 도내 서북부권(태안·서산·당진)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 신청은 한서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양질의 교육으로 우수한 활동지원사가 양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내에는 한서대 평생교육원을 비롯해 △나사렛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동북부권역)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동남부권역) △청운대학교 평생교육원(서남부권역)이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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