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호우피해 성금 전달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계룡시는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회장 구순조)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2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회 소속 13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앞서 미망인회는 지난 5월에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응우 시장은 “힘든 시기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복구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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