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충남도,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업무협약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충남도가 14일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및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박람회와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람회는 내년 4~5월 열릴 예정이다.
도는 박람회와 연계한 체험 및 교육활동 방안을 마련해 제공하기로 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내년 개최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현장체험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체험활동의 확대를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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