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예결특위, 5개 시·군 주요 투자사업 현장 찾아 점검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등이 도내 투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남도의회 예결특위 등이 도내 투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는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13~14일 도내 5개 시·군의 7개 주요 투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예결특위가 찾은 곳은 △서천 문산면 문장리 교량 △천안 풍서천 친수지구 △아산 용화동 공영주차장 △서산 원천천 내 화천 1교·청지천 하천 △당진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청소년수련관 등이다.

예결특위 소속 도의원과 도 부서장, 시·군 관계자 등이 참여한 점검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필요성과 예산 반영의 타당성, 지역 여건 정합성 등을 살폈다.

안장헌 예결위원장(아산5‧민주당)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 도민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는 예산 편성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