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릴레이 안보 사진전' 개최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릴레이 안보 사진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제공) /뉴스1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릴레이 안보 사진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대전지방보훈청과 협력해 7~8일 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릴레이 안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2025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25전쟁 당시의 주요 장면들로 구성돼 교육적 효과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훈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전시의 일환이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정부청사역 등과 함께 진행된다.

김지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칫 멀게 느낄 수 있는 국가 안보와 역사적 사실을 시각적 자료를 통해 쉽고 진지하게 접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보훈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의미 있는 공공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