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도서관, 24일까지 '자연을 품은 이야기' 전시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동대전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도서관 전시실과 실감 체험실에서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 '숲속의 작은 친구들–자연을 품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원화와 동시, 컬러링북 페이지 등 다양한 평면 작품과 함께 생태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등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다채롭게 전달한다.
참여 작가 신기영, 제이는 어린이와 가족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예술 언어로 숲속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낸다.
전시 공간은 △그림책 원화 및 동시 감상 구역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는 컬러링북 체험존 △실감 생태 영상 상영 공간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존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보는 전시'에서 나아가 직접 그리고 체험하며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다시 바라보고 숲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