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갯벌 양식장서 바지락 캐던 70대 쓰러져 숨져
- 최형욱 기자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오전 11시 47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용무치항 인근 갯벌 양식장에서 바지락을 캐던 70대 여성 A 씨가 쓰러졌다.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의식을 잃기 전 어지러움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A 씨의 사망 원인 등을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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