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햇밤n임산물 축제' 11월 개최…현장형 행사로 전환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11월 개최 예정인 '2025 햇밤n임산물 축제' 관련 임업인 간담회를 열고 이 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경태 군 농림축산환경국장·김건태 산림녹지과장과 지역 임업단체 관계자 등 26명이 참석해 축제의 기본계획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축제는 기존 온라인 중심 판매를 오프라인 중심 현장형 행사로 전환,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현장형 농산물 축제'로 열 예정이다.
축제 추진위원장은 김의현 부여군임업단체협의회장과 이태휘 부여군산림조합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역 임산물 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판로를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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