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예산사랑상품권, 7월1일부터 10% 할인 판매
- 최형욱 기자

(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예산군이 다음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예산사랑상품권의 1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판매 규모는 20억 원으로 지류형 8억 원, 모바일형 12억 원으로 구성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35만 원까지며 할인은 판매 금액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은행 예산지부 등 관내 43개 판매 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가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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