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황재원, 고향 보령 찾아 유소년에 기술 전수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 황재원 선수가 지난 25일 대천체육관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만나 기술을 전수했다고 26일 밝혔다.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을 딴 보령 출신인 황 선수는 고향을 찾아 만세보령FC 유소년 축구팀 후배들에게 실전 기술을 전수하고 축구용품 등을 지원했다.
김동일 시장은 “황 선수를 시작으로 보령 꿈나무들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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