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인공지능학과 첫 졸업생 전원 취업·대학원 진학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건양대 인공지능학과가 2021년 개설된 이후 첫 졸업생 8명을 배출하며 전원 취업·대학원 진학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졸업생 중 4명은 4학년 2학기 재학 중 조기 취업했다.
25일 건양대에 따르면 졸업생 중 2명은 국내 유수 대학원의 석사 과정에 진학하여 거대언어모델과 의료 데이터 분석 등 첨단 인공지능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조기 취업에 성공한 4명의 학생들은 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건양대학교병원에 취업하는 등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박종욱 학과장은 "첫 졸업생 전원의 취업과 진학은 학과 설립 이후 꾸준히 발전시켜 온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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