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호국보훈의 달' 대전현충원서 급식봉사

대전시의원들과 구암사 나눔회 회원들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펄쳤다.(대전시의회 제공) /뉴스1
대전시의원들과 구암사 나눔회 회원들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펄쳤다.(대전시의회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구암사 나눔회 회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현충원을 찾은 참배객과 유족들을 위해 국수 한 그릇씩을 준비해 나눴다.

구암사 나눔회는 대전현충원에서 2013년 4월부터 참배객을 대상으로 점심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조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의회는 보훈 의식을 드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