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29일 대전예당서 공연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월드 클래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20주년을 맞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20~29일 총 8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명작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지킬과 하이드라는 극과 극의 인물을 연기하는 타이틀 롤에 신성록, 최재림, 김성철이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매혹적인 루시 역에는 윤공주, 아이비, 린아, 지킬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엠마 역에는 최수진, 손지수, 이지혜 등이 출연해 섬세한 감성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번 공연 티켓은 VIP 17만원, R석 14만원, S석 11만원, A석 8만원이며 관람 연령은 중학생 이상 관람가(2012년 포함/이전 출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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