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내산면서 트랙터 불…3500만원 재산피해
- 최형욱 기자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오후 4시38분께 충남 부여 내산면 운치리에서 작업 중 멈춰있던 트랙터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부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트랙터가 전소되는 등 3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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