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천안논산고속도로서 작업중인 외국인 노동자 차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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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10시55분께 충남 공주 탄천면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 232㎞ 지점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외국인 남성 A 씨가 차에 치였다.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 씨는 2차로에서 작업을 진행하던 중 1차로에 근접하다 승용차에 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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