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기공식
덕산면 신평리 일원에 연면적 3509㎡ 규모…내년 7월 준공
- 김태진 기자
(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지난 2일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기공식은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장순관 의장 및 군의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보고, 시삽,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덕산온천 휴양마을은 285억 원을 투자해 덕산면 신평리 일원에 부지면적 2만 2007㎡, 연면적 3509㎡ 규모로 조성한다. 또 지상 1층 실내에 수 치유실, 1층 실외에는 노천 물놀이풀 및 글램핑장, 야외에는 대나무숲, 초화원 등 힐링정원을 조성해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은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계획’으로 온천수 자연 자원을 활용 연계한 조성 사업으로 지역경쟁력 강화를 통한 관광도시 위상 정립의 핵심 거점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가진 덕산온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