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고용노동부 '미취업 청년 현장실무 교육' 운영기관 선정

학생 100명에 8주간 전공 분야 기업서 일 경험 제공

공주대 표지석. /뉴스1

(공주=뉴스1) 이찬선 기자 = 공주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미래 내일 일 경험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미래 내일 일 경험 사업’은 채용 시장이 직무 역량을 중시함에 따라 15∼34세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현장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으로 100명의 학생에게 8주간 전공 분야 지역 기업에서 일 경험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사업비 4억 1800만 원은 참여기업과 학생의 지원금, 수당, 체류 지원비로 지원한다.

chans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