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삽교 9호 근린공원 재단장…그늘 휴게시설 조성
- 김태진 기자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이 삽교 9호 근린공원을 약 3억 원을 투입해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공원은 2018년에 처음 조성됐으며 대부분 잔디로 이뤄져 있다.
군은 별도 기능이 없던 공원 유휴공간에 그늘이 있는 휴게시설을 마련해 주민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공원과 인접한 곳에서 매년 삽교지역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축제 기간에는 행사 공간 및 이벤트 광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성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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