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6일까지 17기 꿈나래교육원 위탁학생 모집
- 양상인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대전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학교 부적응 및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제 17기 꿈나래교육원 위탁학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꿈나래교육원은 지역 유일의 공립 위탁형 대안교육기관으로 국어·영어 등 일반 교과와 함께 감성나눔 캠핑, 꿈길프로젝트, 별별해봄 등 체험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담임교사, Wee클래스 교사 상담 결과와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며 선정 결과는 내달 3일 발표한다.
시 교육청은 꿈나래교육원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김병수 교육부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saint8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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