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청, 종합감사 신규 착안 사항 안내

안전·CCTV 운영, 중대·산업재해 등 13개 분야 29건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전경.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율점검 및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해 ‘종합감사 신규 착안 사항’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부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신규 착안 사항은 관련 법령과 지침, 타 시·도 종합감사 분석 자료를 담았으며 안전·폐쇄회로(CC)TV 운영·중대재해·산업재해 등 총 13개 분야 29건으로 구성됐다.

서부교육청은 감사 담당자를 위해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유사 사례 방지와 업무 경감을 위해 감사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장미영 운영지원과장은 “종합감사 도움 자료와 신규 착안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교 자율점검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감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saint86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