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내달 28일까지 학교 주변 노후·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 송원섭 기자

(계룡=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28일 초·중·고 학교 주변 노후·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면·동사무소 및 옥외광고협회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불법 광고물로 인한 학생 안전 및 위해 요소를 차단할 방침이다.
시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교육환경보호구역(학교 경계선 200m 이내) 및 주요 도심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 주변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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