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장터 삼국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6년 연속 수상
- 김태진 기자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25일 ‘2025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축제 콘텐츠 산업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축제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 국수, 국화인 삼국을 테마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및 새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내실 있는 축제를 개최해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수의 신(神)’ 코너를 새롭게 마련해 예산국수를 활용한 다양한 국수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먹거리뿐만 아니라 국수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특산품을 적극 활용해 축제를 더 내실 있게 운영했다는 평가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6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게 돼 영광”이라며 “특히 2025년과 2026년이 충남방문의 해로 선포된 만큼 올해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더 풍성한 콘텐츠로 관람객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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