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딸기‧대추 등 지역특산품 활용 디저트 개발 나서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유통업체 ‘트랜스마트’에서 열린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모습.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유통업체 ‘트랜스마트’에서 열린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모습.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논산시는 딸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디저트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논산의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활용해 △딸기 다쿠아즈 △딸기 타르트 △딸기 판나코타 △딸기 휘낭시에 △딸기 바람떡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대추와 곶감 등 논산의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고급 디저트 개발에도 나선다.

개발된 디저트는 지역 5품 축제와 각종 문화 행사에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특색이 담긴 외식 콘텐츠와 브랜드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