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철물점 화재 44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18일 오후 5시 4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8일 오후 5시 4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18일 오후 5시 4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물점에 보관된 자재 등을 태우고 44분 만인 오후 6시 24분에 모두 꺼졌다.

철물점 내 물건들이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를 내뿜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