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내일 민족음악원 제작 사물놀이 ‘본향’ 개최
본청 추사홀서…삼도 설장구·삼도 사물놀이 등 공연
- 김태진 기자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13일 오후 3시 본청 추사홀에서 민족음악원 제작공연 사물놀이 ‘본향’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체부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내포남사당패 비나리 공연을 시작으로 삼도 설장구, 삼도 사물놀이 등 예산의 전통 사물놀이 공연의 명맥을 선보인다.
오는 17일 공연은 오전 10시 예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마지막 공연은 27일 저녁 7시 30분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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