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석교동 주택서 화재…거주자 1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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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6일 오후 6시 37분께 대전 중구 석교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력 52명, 장비 11대를 투입, 50여분째 불을 끄고 있다.

화재가 난 주택이 산 바로 아래에 위치했는데, 인근 도로와도 200~300m가량 떨어져 있어 소방 차량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거주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zzonehjsi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