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판암동 아파트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 최형욱 기자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후 8시48분께 대전시 동구 판암동 한 아파트 2층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경보기가 울린다는 관리사무소 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 방 안 침대 위에서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발견했다.
출동 당시 아파트 내부는 연기가 자욱한 상태였으며 A 씨는 사후 강직이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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