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설주의보 10개 시군 확대…내일까지 15㎝ 눈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27일 오후 5시 50분을 기해 충남 공주·천안·홍성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해당 지역은 현재까지 1~2㎝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날까지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기상청은 충남 아산·예산·서산·태안·당진·계룡·금산에 내린 대설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ryu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