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다중주택 3층서 화재…4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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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5일 오후 7시 1분께 대전 유성구 궁동 다중주택 3층에서 불이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2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건물 내 주민 4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주방 핫플레이트 사용 중 가연물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