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 학교밖청소년 진로서비스 지원 기관들과 인재양성 협약

진로진학 박람회도 호응

대덕대학교가 학교밖청소년 대상 진로 서비스 지원 기관과 다자간업무 협약을 했다. (대덕대 제공)/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덕대학교(총장 김대성)는 29일 교내에서 학교밖청소년 대상 진로 서비스 지원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서청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서청주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청소년사회복지원시설 하임, 청주 새날학교), 세종(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세종특별자치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대전 유성구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등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 5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은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고 서비스 기관 간 자원공유와 협업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것이다.

이날 대덕대학교 5개학과(드론로봇과, K-외식조리과, K-뷰티과, 펫토탈케어과, 사회복지학과)를 중심으로 실시된 진로진학 박람회도 호응을 얻었다.

이무영 대덕대학교 생애주기센터 센터장은 “다자간 협약을 통해 충북-세종-대전이 함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중추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정주 인재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