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테미오래, 5~12월 '테미체험관: 감각의 정원' 체험 전시

'테미체험관: 감각의 정원' 홍보물/뉴스1
'테미체험관: 감각의 정원'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테미오래가 5~12월 테미오래 1호 관사에서 '테미체험관: 감각의 정원' 체험 전시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단장한 테미오래 1호 관사에서 4가지 감각(△스테인드글라스를 오마주한 시각 체험 △전시물과 클레이를 통한 촉각 체험 △테미오래와 대전 원도심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와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청각 체험 △자연향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후각 체험)의 특성을 살린 실내 전시가 마련됐다.

또, 정원을 산책하며 감각의 통합을 경험하는 야외 체험까지 테미오래의 안과 밖을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로 준비됐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