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윤초원 14일 대전 아트브릿지서 리사이틀
베토벤·그리그·브람스 소나타,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와 협연
-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피아니스트 윤초원 리사이틀 'No.1 프로젝트'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서구 만년동 아트브릿지에서 펼쳐진다.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출신으로 동 대학원에서 반주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윤초원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학구적인 해석과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는다.
그녀는 이번 리사이틀에서 △고전주의 전통을 따른 베토벤 △민족주의의 대표적 작곡가 그리그 △낭만주의 음악을 선도한 브람스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를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와 협연할 예정이다.
앙상블 하랑 리더, 보이스 앙상블 노이시아모 멤버, 대전마스터코랄 전임반주자로 활동하는 윤초원은 다양한 무대에서 전문연주자 및 전문반주자로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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