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5년 만에 '독수리 한마당' 이벤트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12월3일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에서 5년 만에 ‘2023 한화이글스 독수리 한마당’ 이벤트를 개최한다.
'독수리 한마당'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대표적인 비시즌 팬 스킨십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부는 선수단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무대행사가 이어진다. 3부에서는 선수 36명이 참가하는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독마 유니버스’를 부제로, 선수들은 각자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부캐'로 설정해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예매는 27일 시즌권을 보유한 멤버십 회원부터 시작해 28일 일반 팬까지 총 1300명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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