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키프리스 서포터즈', AI·최종권리자 검색 기능 추가 제안
70여 일간 활동 마무리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특허청 '2023년 키프리스 서포터즈'가 24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시 강남구)에서 해단식을 갖고 70여 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키프리스(KIPRIS)는 국내·외 지식재산권 정보(특허·디자인·상표 등)를 누구나 무료로 검색 및 열람할 수 있는 대국민 특허정보검색서비스다.
이들은 키프리스의 서비스를 권리별(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로 외국의 특허정보검색서비스와 비교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과제 등을 수행했다.
키프리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나온 주요 개선의견으로는 △AI 검색 및 최종권리자 검색 기능 추가 △검색 화면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개선 △검색 결과에 대한 통계 및 그래프 기능 제공 △다국어 번역 지원 등이 있다.
김기범 특허청 산업재산정보국장은 “이번 키리포터즈 활동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특허정보검색서비스 고도화에 충실히 반영, 사용자 기반의 편리하고 쉬운 서비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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