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9월 3일 제2회 충청권 청소년 해킹방어대회 개최
- 허진실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건양대 사이버보안학과가 9월 3일 정보보호영재교육원에서 제2회 충청권 청소년 해킹방어대회(CTF Jr.)를 연다.
18일 건양대에 따르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이 3인 이하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국가정보원 지부, 대전광역시, K-Water, 한국서부발전, 건양대학교가 공동주관한다.
참가신청은 31일까지 건양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최우수상 수상자(팀)에게는 대전시장상 및 15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우수상 2명(팀)에게는 한국수자원공사사장상/한국서부발전사장상 및 100만원 상당의 상품, 장려상 2명(팀)에게는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원장상 및 50만원 상당의 상품이 각각 주어진다.
대회 운영위원장인 김동원 교수는 “이 대회는 지역에서 사이버보안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zzonehjs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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