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행정’ 보령시 올해 중앙·민간 등 37건 표창 수상
중앙단위 16건, 충청남도 표창 18건, 민간표창 3건
충남도 최초로 K-웰니스 도시 선정되기도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올해 코로나19 속에서도 행정과 농업, 보건복지, 환경 등 시정 각 분야에서 상급 기관 표창과 민간단체상을 받는 등 ‘명품행정’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보령시에 따르면 올해 중앙단위 표창 16건, 충청남도 표창 18건, 민간표창 3건 등 총 37건의 표창을 받았다.
중앙단위 표창으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2021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제26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최우수(대통령상) 등 6건, 환경부의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 달성 최상위 기관,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 활성화 유공 우수기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에너지복지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유공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제8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기관 금상 및 천북 학성2리 금상, 국토교통부의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재생 우수정책 부문 장관상 및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도시재생 사례공유 발표대회 비즈니스 분야 우수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충청남도 표창으로는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최우수 △규제혁신 우수사례 최우수 △위임사무 시군평가 최우수 △토지행정 추진실적 우수기관 등 18건을 수상했다.
민간단체 수상으로는 △TJB 2021 충남 홍보영상대전 최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A등급,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우수기관 등에 선정됐다.
이밖에 충남도내에선 최초로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에도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감사하다”며 “2022년은 보령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인 만큼 시정발전에 속도를 내면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