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선샤인랜드, 오는 8일부터 일부 시설 연다
- 김낙희 기자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인 선샤인랜드의 일부 시설을 오는 8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사회 및 시민 안전을 위해 지난 3월 임시 휴관한 이후 5개월 만에 문을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실내사격장(BB탄), 스크린사격장 등 일부 시설이 운영되며, 개관 시간은 수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 환자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문객을 받을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선샤인랜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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