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부여점, 지역 최대규모 ‘나이키 상설매장’ 오픈

2층 위치 820여㎥ 규모…20일부터 영업 돌입
29일까지 이월·정상상품 추가 20% 할인 판매

오픈 준비중인 롯데아울렛 부여점 나이키상설매장.(롯데쇼핑 제공) ⓒ 뉴스1

(충남=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부여 소재 롯데아울렛 부여점이 지역 최대규모의 ‘나이키 상설매장’을 20일 오픈한다.

롯데쇼핑 대전충청 홍보실은 19일 롯데아울렛 부여점에 충남지역 최대규모인 820여㎡의 나이키 상설매장을 이날 오픈하고 본격 영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로 증축한 아울렛 2층에 위치한 나이키 상설매장은 기존 1층의 나이키 매장(210㎥)보다 3배 이상의 면적을 확대해 스포츠 및 우먼, 키즈 등 다양한 상품 라인을 선보인다.

상시 할인하는 이월상품을 30%~최대 70%까지 할인하고, 프리미엄 조던 슈즈와 의류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나이키 상설매장은 새 단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10일간 이월상품 및 정상상품을 추가 20% 할인판매(일부품목 제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팔 티셔츠와 슬리퍼 등을 1만~3만원 균일가로 한정수량 판매하고, AIR JORDAN 1MID(13만 9000원→4만 1700원)와 같은 인기있는 7가지 에어조던 운동화를 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상품정보는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성 롯데아울렛 부여점장은 “지역 최대 규모의 나이키 상설매장 오픈을 맞아 다양한 상품과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 도입을 통해 롯데아울렛 부여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