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산 아파트 5층서 불…주민 150명 대피
- 송애진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26일 새벽 3시 1분께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내부 4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4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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