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문중·대전 중구청, 명상 숲 조성
- 송애진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대문중학교와 대전 중구청은 5월말까지 대문중학교 운동장 일부분(500㎡)에 명상 숲 및 산책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13일 대문중에 따르면 대문중과 중구청은 국비와 시비, 구비 등 6000만원을 들여 시설물 공사와 조경공사를 벌인다.
대문중과 중구청은 지난 1일 학교의 녹지를 확대·보존하고, 명상 숲을 조성하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문중은 명상 숲이 조성되면 앞으로 5년동안 수목 등 식물과 시설물을 관리하게 된다.
하혜란 교장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지역 주민 화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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