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署, 지명수배자 13명 잇따라 검거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대전 중부경찰서는 지난 7월1일부터 17일까지 2015년 주요 지명수배자 특별 검거기간에 검거 대상 주요지명 피의자 20명 중 13명을 검거했다.
특히 중부서 형사과는 지난 7일 길거리 헌팅을 통해 만난 청소년을 강간하고 도주해 중요지명피의자로 종합 공개 수배된 윤모(31)씨를 통신수사 등을 통한 추적수사로 검거했다.
또 이들은 조건만남으로 유인한 A씨(39)에게 성매수를 했다는 이유로 폭행‧협박해 1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지명 수배된 정모(24)씨를 지난 7일 검거했다.
최성환 서장은 “지명수배자 검거에 맹활약하는 형사들이 믿음직스럽다”며 “더욱 열심히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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