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아사이베리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블루베리·아사이베리 묘목이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묘목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심고 키우기에 적합해 주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5일 대전 동구 인동 다리 인근의 묘목시장에서는 이들 묘목의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상인 김모씨는 “지금 이들 묘목을 심으면 7월에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며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었다.
김씨는 “블루베리는 몇 년간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올해는 아사이베리가 하루에도 20~30주 정도 판매되며, 블루베리 판매량을 앞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상인들은 4월 말까지만 묘목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시력을 보호하고 혈당 수치를 낮추며, 기억력과 인지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다이어트에 좋다.
아사이베리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 피부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항산화 성분은 키위의 120배, 석류의 23배, 블루베리의 20배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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