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1월의 관세인’에 부산세관 전영래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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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관세청은 30일 부산세관 전영래 관세행정관(42)을 2015년 ‘1월의 관세인’으로 선정, 시상했다.

‘통관분야’는 인천세관 관세행정관 정안나(48·여)씨, ‘심사분야’ 대구세관 관세행정관 권태일(37)씨, ‘규제개혁 분야’ 인천공항세관 관세행정관 한효진(49)씨, ‘일반분야’ 부산세관 관세행정관 김만재(37)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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